우리집 고양이.

어머니 가게에서 거주.

이제 2달째.

사진은 1달.

이름은 멍멍이.

고양이답지 않은 이름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은 기분탓.

훌륭하게 고양이다운 이름.

끗.

-갯-
by 갯민숭달朴君 | 2009/09/09 19:19 | 갯君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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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즘생 at 2009/09/14 21:55
그렇죠 고양이는 멍멍
Commented by 갯민숭달朴君 at 2009/10/06 22:46
부엉이는 부엉-부엉, 소쩍새는 소쩍-소쩍-
...붕어는 붕붕-
-갯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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